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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에브리바디(everybody)가 다 그렇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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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미국에 아는 목사님이 계시는데,이분이 딸아이의 행동에 대해 교육

하려고 하면 사춘기 딸이 자꾸 이렇게 대꾸한다는 것이다.

‘아빠, everybody가 다 그렇게 해요.’

모두가 다 그렇게 산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날 그 목사님이 딸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고 한다.

‘얘야,너는 everybody가 아니야. 너는 하나님의 딸이야.’ ”

 

이찬수 저(著) 《오늘을 견디라》 (규장, 334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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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우리는 everybody가 아닙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산다고 해

도,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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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

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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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거룩이란, 하나님 앞에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거룩’에 대한 정의가

여러 가지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르게 살라’는 것

입니다. 세상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 사

람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이 거룩입니다.

주의 백성들의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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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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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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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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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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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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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 배롱나무 만개 여름 풍경">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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