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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오는 19일 용인 관곡초등학교에서 2024 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용인 관곡초등학교에서 ‘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영 의원이 좌장을 맡아 안전하고 편리한 학생의 통학권 보장 및 통학 순환버스 사업의 확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기도 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는 한정면허 방식을 통해 파주시가 가장 먼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13일부터 의정부를 비롯해 하반기 내 광주, 구리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이 주제발표를 맡아 파주시 학생전용 통학 순환버스인 ‘파프리카’ 사례를 발표하고, 용인시의회 이상욱 의원, 임현수 의원, 박인철 의원과 경기도교육청 교육복지과에서 토론패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전자영 의원은 “용인시의원 재임 당시 제정한 '용인시 안심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용인시 내 40개 유치원과 초·중학교 통학차량 운영이 지원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학교별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현행 방식에 어려움이 많아 도교육청에서 계약을 주도하는 ‘통학 순환버스’ 도입이 절실하다”고 말하며 “이번 토론회가 용인시를 비롯해 경기도 전 지역으로 통학 순환버스 운영이 확대될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특히 용인 내 중·고등하교 학부모 자유토론이 예정되어 있어 통학 순환버스에 대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교통인프라가 취약한 지역 학생들의 통학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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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