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경기도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정담회 실시

조례 개정 이후 주민지원센터 건립에 관한 후속 조치 논의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7)이 13일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와 부천시의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부천시의회 최은경 의원, 윤단비 의원, 경기도 물류항만과장, 부천시 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유경현 의원이 지난해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의 민원 해결 및 효율적 주민지원을 위해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대표발의 하여 개정된 '경기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조례'의 후속 조치로서 이 자리에서 경기도 물류항만과장은 그동안의 공항소음 대책지역 지원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그에 따른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유 의원은 "조례 개정 이후 주민지원센터 설립 및 주민지원사업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계속 필요하다"고 말했고, 경기도 물류항만과장은 "앞으로 추가적인 정담회 개최를 통해 공평하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특히 유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 지역의 아이들은 비행기를 그릴 때 다른 아이들과 달리 비행기 바퀴를 꼭 그린다”며 “실질적이고 필요한 지원을 위해 수십 년에 걸쳐 공항소음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