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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고양시 복지관 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제9대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유관기관과의 소통 첫걸음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1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9개소) 및 동종합복지회관(3개소)의 관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사회복지관협의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11명의 복지관장들이 참석하여 각 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의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복지관장들은 지역 내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안하고, 최근 날로 심화하고 있는 관내 고령화 문제에 시의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문화복지위원회는 최근 각 동별, 주거 형태별로 서로 다른 유형의 특이 현안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개별 복지관의 역할이 날로 증대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내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김미수 위원장은 “한정된 예산이지만 시민복지를 위해 효율적으로 예산분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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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