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

경기도의회 서현옥 도의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전반기에 이어 반도체․첨단모빌리티․수소산업 등 경기도의 미래산업 발전 위한 정책 적극 발굴해 나갈 것…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더민주, 평택3) 의원은 지난 24일, 25일 상임위 소관 2024년 업무보고를 통해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신설된 AI국, 국제협력국과 미래성장산업국을 소관부서로 두고 있으며, 산하기관으로는 도내 기업지원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차세대융합기술원이 있다.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서 의원은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중소기업 지원 등 분야에 대해 연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으며, 후반기에도 날카로운 도정 감시와 내실 있는 정책 제안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전반기 서 의원은 ‘경기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와 ‘경기도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스톱 기업지원을 위한 ‘공공기관 종합거점센터’의 설치를 제안하는 등 경기도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양일간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서 의원은 신설된 AI국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비전 제시 필요성을 강조하고, AI 발전으로 소외되는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AI 교육을 당부했다. 또, 미래성장산업국의 주요 사업인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추진 상황을 세심하게 살폈다.

서 의원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평택을 넘어 경기도의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도내 기업과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도와 적극 협력해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서 의원의 지역구인 평택은 세계 최대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고덕캠퍼스와 KG모빌리티를 비롯한 자동차 부품 기업이 집적해 있으며, 평택항 인근에는 국내 최대 규모 '수소교통 복합기지'가 구축되어 있는 등 경기도 미래산업의 전초기지로 알려져 있어 서 의원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