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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제376회 임시회 첫 업무 보고 진행

교육 공동체 모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방향성을 제시하는 교육기획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24일,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1대 후반기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교육기획위원회는 지난 7월 22일 제1차 상임위 회의 시 이호동 의원(국민의 힘, 수원8), 이인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실·국별 2024년도 업무 보고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24일~25일 양일간 진행된 업무 보고는 7월 조직개편 이후 진행된 첫 회의로써, 집행부에서 추진 중인 경기교육 정책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률 위원장은 “오늘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 회의를 시작으로 2년간 교육 현장 소리에 보다 귀를 기울이고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의 장을 마련하여 경기교육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는 24일에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소개를 시작으로 소관 부서인 기획조정실, 교육협력국,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으며, 25일에는 교육정책국, 유보통합준비단,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 대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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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