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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수원영통, 5명 작가의 개성을 살린 '5인5색'展 개최

 

[아시아통신] 수원시 영통구는 청사 내 2층 갤러리영통에서 2024년 새해 첫 전시로 5명의 작가들의 ‘5인5색’전을 연다.

김복녀, 박현숙, 김태연, 박의정, 이은아 5명의 작가가 각자 인물, 풍경, 어반스케치 등 작가의 개성이 드러난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수채로 그려진 리스본, 프놈펜 등 여행지의 모습, 유화로 표현된 서정적인 풍경과 화사한 꽃병, 연필로 그려진 유명 인물들의 모습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전시는 1.2(화)부터 1.30(화)까지 개최되며 평일 09:00~18:00까지 구 청사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박현숙 작가는 인사아트센터 개인전을 비롯해 부산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김복녀 작가는 갤러리카페, 갤러리이즈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다른 작가들도 레피노정기전, 어반스케치전 등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대중들과 예술로 소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추운 겨울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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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