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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이병길 경기도의원, ‘2023경기스타트업위크’ 축사 및 도내 스타트업 기업의 혁신과 도약 응원

투자 상담회, 창업공모전 등 경기도 창업지원 체계를 한 자리에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이병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지난 30일 경제노동위원회를 대표하여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경기 스타트업 위크(G-Startup week)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병길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한 자리에 모아 놓은, 창업 기업을 위한 경기도 최대의 행사를 축하하고, 경기도에서 창업하는 기업들이 경기도의 미래를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의하면 2026년까지 3,000개의 벤처(Venture)・스타트업(Start-up)을 육성하여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혁신・첨단산업의 심장이 되게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첫째, 판교와 20개 거점에 창업혁신공간 20만 평을 조성하여, 3,000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유니콘(Unicorn)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둘째, 도내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셋째,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24년도 하반기 판교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를 개최하고, 유망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가를 선발하여 해외 전시회 참관 등 해외 경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길 의원은 염태영 경제부지사,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기만 경기벤처기업협회장, 전화성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부회장, 김경환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등과 환담했고, 전시장을 찾아 참가기업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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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