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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남구, 장애인 화가 작품 전시 ‘페인터스 드림’ 개막식

민관협력 ESG 공모사업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탑재한 특수 액자에 장애인 화가 작품 90점 제작, 전시, 판매
10월 16일~11월 9일까지 구청과 구민회관에서 전시, 18일 개막식에 참여 화가와 기관 참석해 전시 관람

사진1 보도용 231018 페인터스 드림 1.JPG

페인터스 드림 전시회에서 강예진 화가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을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는 액자로 만들어 전시·판매하는 ‘페인터스 드림’ 전시회 개막 행사를 18일 구청에서 개최했다.

 

페인터스 드림(Painter´s Dream)은 강남구와 (주)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스틸리온(주),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주)나팔이 함께 하는 민관 협력 ESG 사업이다. 개막식에는 ▲정헌재 강남구부구청장 ▲박철호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 ▲윤대규 포스코스틸리온 기업시민사무국장 ▲손영호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중앙회장 ▲이윤배 (주)나팔 대표이사 ▲장애인 화가 25인이 참여했다. 전시회 참여작가 30인의 작품 90점은 11월 9일까지 강남구청 2층 복도(32점)와 구민회관 홍보전시실(58점)에 전시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ESG 경영을 실천하려는 우수한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아름다운 작품을 알리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강남구만의 남다른 ESG 사업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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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스 드림 전시회에서 참석 화가들을 대표해 김환 화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3 보도용 231018 페인터스 드림 4.JPG

페인터스 드림 전시회 개막식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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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인공지능(AI),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입은 119"…소방청, '차세대 통합체계(시스템)' 밑그림 그린다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18일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 119통합체계(시스템) ISMP(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미래 재난 환경에 대비하여, 노후화된 기존 119체계(시스템)를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AI)과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등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재난 대응 정보 체계(시스템)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방청 관계자와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정보통신 담당 계장, 사업 수행기관인 KT 연합체(컨소시엄)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체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ISMP 수립 사업에서는 전국 119 신고·출동·현장 대응 체계(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전자(디지털) 기술 발전에 발맞춘 ‘차세대 119 통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