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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음악과 함께 즐기는 단풍놀이” 영종 세계평화의 숲 가을음악축제 개최

28일 세계평화의 숲에서 개최‥주민·학생 재능기부로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세계평화의 숲에서 흥겨운 음악과 단풍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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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8일 세계평화의 숲 중앙잔디마당과 숲 산책길에서 ‘세계평화의 숲 음악 축제- 알록달록 가을숲’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 축제는 인천 중구청과 「2023년 두드림 생태학습관 운영사업」 참여 기관인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알펜로제 어린이 요들단, 영종 우쿨렐레 앙상블, 현악 앙상블 라메르,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밴드부, 영종초 학부모 플롯 앙상블, 바다소리 우쿨렐레 앙상블, 인천 공항중 밴드부 등이 참여, 가을 풍경에 걸맞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평화의 숲에서 진행해왔던 각종 프로그램 활동을 소개하는 사진전은 물론, 자연을 이용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꽃차나눔, 포토존,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할 전망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 축제는 주민들에게 중구의 아름다운 숲을 소개하는 기회와 함께, 세계평화의 숲을 소통의 공간으로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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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