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맑음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7.9℃
  • 구름많음서울 5.0℃
  • 구름많음대전 4.9℃
  • 흐림대구 9.4℃
  • 흐림울산 9.4℃
  • 흐림광주 6.0℃
  • 부산 9.7℃
  • 구름많음고창 4.9℃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5.5℃
  • 흐림보은 6.2℃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9.9℃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대인관계

 

 

조42(작).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미국 퍼듀대학 공학부에서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연봉수준에 관련된

일련의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학업성적이 우수그룹에 속했던 학

생과 학업성적이 열등그룹에 속했던 학생간의 연봉차이는 불과 200달

러에 불과한 반면, 대인관계가 뛰어났던 그룹의 학생들은 성적이 우수한

그룹보다는 15%,열등한 그룹보다는 무려 33% 정도 연봉이 많았다고 한다.”

 

양광모 저(著) 《명언 한 스푼》 (라움북스, 232쪽)중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조44(보도).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하면서 다니엘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바벨론은 똑똑한 유다 포로들을 선별하여 바벨론에 동화시키기 위해 세

가지 회유정책을 폈습니다. 첫째,바벨론의 모든 학문을 배울 것과,

둘째,바벨론식으로 이름을 바꿀 것, 세 번째는 우상에게 바쳤던 궁중

음식을 먹게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세 번째 회유책만큼은 신앙에

크게 어긋나 먹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환관장에게 정중히 부탁

해서 이것만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조46(보도)12.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

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

하니” (단1:8)

 

조48.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이때 환관장은 다니엘을 도와 줍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또한 다니엘의 겸손하고 온유한 ‘대인관계’를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훗날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과의 좋은 인간관계를 통해서 위기를 또 극

복합니다. 더군다나 바벨론 왕 또한 다니엘을 끔직히 좋아했습니다.

 

조49.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다니엘은 요셉과 더불어 포로와 노예 때에도 빛을 발한 신앙과 대인관

계의 좋은 표상입니다.

‘좋은 대인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조50.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조51.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조53.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조56.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조55.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조60(작).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조62.jpg

<강원도 인제, "새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는 조침령(원시상태 그대로의 계곡)">  김광부 기자

 

 

 

배너
배너

소방청, "인공지능(AI),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입은 119"…소방청, '차세대 통합체계(시스템)' 밑그림 그린다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18일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 119통합체계(시스템) ISMP(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미래 재난 환경에 대비하여, 노후화된 기존 119체계(시스템)를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AI)과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등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재난 대응 정보 체계(시스템)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방청 관계자와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정보통신 담당 계장, 사업 수행기관인 KT 연합체(컨소시엄)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체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ISMP 수립 사업에서는 전국 119 신고·출동·현장 대응 체계(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전자(디지털) 기술 발전에 발맞춘 ‘차세대 119 통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