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맑음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7.9℃
  • 구름많음서울 5.0℃
  • 구름많음대전 4.9℃
  • 흐림대구 9.4℃
  • 흐림울산 9.4℃
  • 흐림광주 6.0℃
  • 부산 9.7℃
  • 구름많음고창 4.9℃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5.5℃
  • 흐림보은 6.2℃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9.9℃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산을 산으로 볼 줄 아는 사람

 

 

바1.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1628년 8월 10일 스웨덴 왕국의 사자왕 구스타브 2세가 건조한 왕실 전함, 첫 항해 도중 전복 침몰한 바사호, 스톡홀름 항구 해저에

 가라앉은지 333년이 지난 후에야 인양된,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17세기 선박, 수백 개의 조각상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으며 원형의 98%가 보존되어 있음)  

 

 

“초현실주의자들이 말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현실이 진정한 현실이 아니며 실제의 현실은 다르다’

우리가 영롱한 의식을 갖지 못할 때 사물은 있는 그대로 보이지 않습니

다. 우리는 자신의 주관을 통해 사물을 보기 때문입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달을 보면 두 개로 보입니다. 두 개의 달을 보는 사람

에게 달이 하나라고 이해시키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최복현 저(著) 《행복을 여는 아침의 명상》 (들녘미디어, 15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바4.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모형)">  김광부 기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사람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산도

돈으로 보고,  물도 돈으로 보고, 사람도 돈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마저도 돈으로 보려고 합니다.

산을 산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산을 산으로 보는 사람보다,

산을 만드신 분을 믿음의 눈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은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바5.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11:3)

<경건 메일 / 한재욱 목사>

 

바8.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바13.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바15.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바16.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바24.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김광부 기자

 

바20.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선원 모형)">  김광부 기자

 

바26.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함선에서 인양한 무기)">  김광부 기자

 

바22.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함선에서 인양한 대포)">  김광부 기자

 

바28.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함선에서 인양한 대포)">  김광부 기자

 

바11.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바사호 함선 인양할때  사용했다는 다이빙벨)">  김광부 기자

 

바30.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 주변 풍경">  김광부 기자

 

바33.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 옆 스톡홀름 항구 풍경">  김광부 기자

 

바34.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 옆 스톡홀름 항구 풍경">  김광부 기자

 

바35.jpg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 박물관 옆 스톡홀름 항구 풍경">  김광부 기자

 

 

 

 

 

 

 

배너
배너

소방청, "인공지능(AI),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입은 119"…소방청, '차세대 통합체계(시스템)' 밑그림 그린다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18일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 119통합체계(시스템) ISMP(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미래 재난 환경에 대비하여, 노후화된 기존 119체계(시스템)를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AI)과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등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재난 대응 정보 체계(시스템)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방청 관계자와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정보통신 담당 계장, 사업 수행기관인 KT 연합체(컨소시엄)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체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ISMP 수립 사업에서는 전국 119 신고·출동·현장 대응 체계(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전자(디지털) 기술 발전에 발맞춘 ‘차세대 119 통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