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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국민의 힘 공천 배제 원칙 지켜야”

인천 서구 구청장 후보 난립에 따른 공천 배제 기준 반드시 지켜야
아울러 공천 배제 기준이 아니면 중앙당 공심위에서 적격 여부 판단해야

국민의 힘은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의 공정과 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탄생하였다그러나 벌써부터 공천 컷 오프에 대한 잡음이 들리고 있는 듯 하다

인천의 경우 자치단체장 10곳에 50명이 몰려 5:1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어 국민의 힘의 위력을 보이는 지역이다

그러나 지역 공심위에서 예비후보들에 대한 컷 오프에 대한 명확한 지침 없이 깜깜이 공천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서구에서는 누가누가 본선에 올라간다는 등 루머가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타는 등 공천 컷 오프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고 있어이에 대한 경계가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 공심위는 중앙 공심위에서 제시한 공천 배제 기준을 준수하여 심사하고 결정적 하자나 법률 위반등 예비후보들을 포함한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공천 배제 원칙을 가지고 예비후보들을 심사하여야 한다

그것이 지역 공심위의 역할이지 만약 지역 공심위가 포괄적 잣대를 가지고 공천배제 기준을 정 할 경우 예비후보들 뿐 아니라 지지자들로부터도 공정과 상식에 위배되는 공천으로 비난 받을 수 있으며 예비후보에게는 치명적 결과를 낳게 할 것이다

특히 인천 서구의 경우 동일 선거구에서 구청장에 4번 출마하여 3번 낙선한 모 후보를 비롯 부동산 투기로 지역 주민의 공분을 산 전 시의원까지 너무나 명확한 공천 배제 기준을 갖고있는 심사 대상자들을 우선적으로 배제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중앙에 올려 공정한 경합을 통하여 경선 또는 단독공천을 통한 경쟁력 있는 후보가 나오기를 지역 주민들은 바라고 있는 듯 하다

공심위는 이런 주민들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여 심사 서류를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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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