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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국민의 힘 공천 배제 원칙 지켜야”

인천 서구 구청장 후보 난립에 따른 공천 배제 기준 반드시 지켜야
아울러 공천 배제 기준이 아니면 중앙당 공심위에서 적격 여부 판단해야

국민의 힘은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의 공정과 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탄생하였다그러나 벌써부터 공천 컷 오프에 대한 잡음이 들리고 있는 듯 하다

인천의 경우 자치단체장 10곳에 50명이 몰려 5:1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어 국민의 힘의 위력을 보이는 지역이다

그러나 지역 공심위에서 예비후보들에 대한 컷 오프에 대한 명확한 지침 없이 깜깜이 공천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서구에서는 누가누가 본선에 올라간다는 등 루머가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타는 등 공천 컷 오프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고 있어이에 대한 경계가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 공심위는 중앙 공심위에서 제시한 공천 배제 기준을 준수하여 심사하고 결정적 하자나 법률 위반등 예비후보들을 포함한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공천 배제 원칙을 가지고 예비후보들을 심사하여야 한다

그것이 지역 공심위의 역할이지 만약 지역 공심위가 포괄적 잣대를 가지고 공천배제 기준을 정 할 경우 예비후보들 뿐 아니라 지지자들로부터도 공정과 상식에 위배되는 공천으로 비난 받을 수 있으며 예비후보에게는 치명적 결과를 낳게 할 것이다

특히 인천 서구의 경우 동일 선거구에서 구청장에 4번 출마하여 3번 낙선한 모 후보를 비롯 부동산 투기로 지역 주민의 공분을 산 전 시의원까지 너무나 명확한 공천 배제 기준을 갖고있는 심사 대상자들을 우선적으로 배제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중앙에 올려 공정한 경합을 통하여 경선 또는 단독공천을 통한 경쟁력 있는 후보가 나오기를 지역 주민들은 바라고 있는 듯 하다

공심위는 이런 주민들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여 심사 서류를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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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