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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주시, 제2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문화예술·학계·시민활동가 등 15명, 위원장 김덕환 부위원장 유대현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진주시는 24일 오전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2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제2기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위촉위원, 진주시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2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 전문가, 학계와 시민 활동가 등 관련 분야에서 경험과 학식을 갖춘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심의 활동 등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 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김덕환과 유대현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시 관계자는 “조화와 균형 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금의 노력은 미래 세대에게 문화로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 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한데 모아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덕환 위원장은 “시민주도 민관협력 활성화와 시민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원활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시민협의체 구성·운영, 시민문화학교 개설, 시민문화포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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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아시아통신]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