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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교육청, ‘스쿨존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존’ 업무협약 체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를 위한 초등학생 25인 협의체 구성

 

 

 아시아통신 류부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도로교통공단 TBN광주교통방송과 공동주관으로 24일 오후 2시 광주교통방송 회의실에서 5개 기관(단체)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생 5,6학년 대상 25인체 협의체(일명 ‘ZZ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체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이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교통안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광주교통방송을 통해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홍보하는 등 어린이가 교통사고에서 자유로운 안전한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협력한다.

 

 

장휘국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쿨존에서 우리 아이들 관련 교통사고가 제로화 되기를 희망한다”며 “더 나아가 시교육청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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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