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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완도해경, 김태호 순경 ‘최고 해양경찰人’ 선정

코로나 방역담당 임무 성실히 수행, 대국민 치안공백 예방에 기여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코로나 방역담당으로, 업무기능 연속성 유지와 대국민 치안공백 예방에 힘쓴 김태호 순경을 3월 최고 완도해양경찰人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최고 해양경찰 人’에 선정된 김태호 순경은 2019년에 완도해양경찰에 임용되어 노화파출소에서 근무하다 지난 2월초 인사발령으로 현재는 기획운영과에서 근무중이다.

 

 

평소 적극적인 헌신과 노력으로 많은 동료들의 귀감이 되오던 김순경은 완도해경 코로나 담당을 맡아 청사 방역, 방역 수칙 안내‧홍보 등을 통해 코로나 시국에서도 정상적인 대국민 해양 치안‧행정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김정수 완도해경서장은 “묵묵히 자기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수범사례를 발굴하여 매월 ‘최고 해양경찰 人’으로 선정, 포상을 통해 긍정과 활력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에게 더 나은 해양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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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