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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성과 교류 및 워크숍 개최

사업 설명 및 기업 의견 수렴 … 다양한 분야 지원 강화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24일 11시 머큐어앰버서더 프로방스홀에서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성과 교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해 사업성과 및 2022년 사업추진 방향 설명에 이어 ㈜빈센 이칠환 대표이사의 성공 사례 발표, 참여기업의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공모에 선정됐다.

 

 

올해는 오는 2023년 12월까지 2년간 총 사업비는 10억(국비 7억, 시비 2.4억, 민간 0.6억)을 투입하여 추진한다.

 

 

사업목표는 핵심전략산업(미래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을 중심으로 혁신성장 생태계를 체계화, 고도화하여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기업역량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장비 및 소프트웨어, △시설 등 기반(인프라)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투자유치‧마케팅 지원, △제조공정 고도화 지원 등 사업화 지원, △기술자문 및 시험인증‧분석 지원 등이다.

 

 

특히 실무형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재양성과 취업지원을 하고 입주기업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국내외 교류회, 경자청과 입주기업간 협업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지난해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활동과 기업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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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대화동 원형육교 인근 보행환경 개선 방안 모색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킨텍스 지원부지 인근 원형육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원형육교 인근 보행 동선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교통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킨텍스 일대 주거 인구 증가와 GTX 킨텍스역 개통 이후 증가한 보행 수요를 반영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원형육교는 지난 2005년 녹지축 연결을 목적으로 설치돼 공원 간 보행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킨텍스 지구 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 등으로 주변 환경이 변화하면서 보행 동선과의 적합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도시 환경과 교통 여건이 변화하는 만큼, 시민의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