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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 문영훈 부시장, 건축건설공사 현장 점검

농성동 신축 아파트, 신가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철거현장 등

 

 

 아시아통신 류부걸 기자 |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3일 서구 농성동의 ㅂ아파트와 광산구 신가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

 

 

문 부시장은 먼저 농성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양생 등 주요 공정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시방서, 도면, 설계도서 준수 등 철저한 품질·시공관리를 당부했다.

 

 

또 “공사현장 높은 곳에서 작업자 추락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모 착용, 안전고리 체결 등 작업자 안전교육 강화와 가설 발판, 난간 등 작업공간 안전시설 점검 등 준수사항을 철저히 수행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신가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철거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건물 철거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소음, 비산먼지 등 인근 주민들의 피해발생 요소 등 공사장 내외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해체계획서 성실 준수와 안전한 해체공사를 주문했다.

 

 

문 부시장은 “안전한 현장은 작은 관심과 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시, 자치구 건설 관련 공무원들이 공사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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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