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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전북동부 문화재 돌봄센터와 문화재 파트너십 스킴 진행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전북동부 문화재돌봄센터와 문화재 파트너십 스킴(Scheme)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 파트너십 스킴’이란 문화재 돌봄센터와 도내 기초지자체의 문화재 업무 담당자가 만나, 문화재 훼손 현황을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군은 돌봄센터에서 정기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미보수와 대보수를 분리·관리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차기년도 보수·정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매년 이뤄지는 문화재 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적시적소에 보수가 이뤄져 문화재 보존 환경 개선 및 예산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는 평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의 훼손이 진행된 상태에서 수리 하는 것보다 사전에 관리하고, 보수의 우선 순위를 파악해 적절한 보수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차기년도 문화재 보수·정비 예산 수립 전에 문화재 보존 실태를 공유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전북동부 문화재 돌봄센터는 매년 진안군 문화재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결과를 공유하고 있으며,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및 보존을 위해 진안군과 정기적인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고, 문화재 소유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목조 문화재 관리 방법 및 화재 대응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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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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