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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제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발돋움 시작!

지역주민들과 근로자간 융화와 화합의 공간 재창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김제시가 산업재생을 위해 지난 3월 22일 기업인과 근로자, 지역주민등의 거버넌스 구축과 백구농공단지 활성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발족식을 진행함으로써 농공단지 활성화 기여를 위한 발돋움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였다.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하여 김제시, 유관기관, 민간이 하나되어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기업보호, 문화·교육 프로그램과 민·관 협력 기틀 마련에 노력하기 위한 운영을 계획하였다.

 

 

또한, 백구농공단지내 입주기업의 경영 및 근로자, 지역주민의 애로 타개와 김제시 거점 농공단지 역할과 배후 농공단지와 연계·상생 등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하여 백구농공단지 활성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서흥농공단지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모델사업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단지조성 및 기반시설 지원을 위한 추진과 월촌농공단지 휴폐업공장 재개발 후 창업·중소기업에게 저렴하게 임대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국가예산 공모선정을 위하여 사업계획수립에 몰두하고 있다.

 

 

김제시 정효곤 공영개발과장은 농공단지 근로자와 지역민들의 문화 여가생활 및 생활문화예술 참여 접근성을 제고하고, 융화와 화합의 공간으로서 공공성과 개방성, 지역상징성, 유사시설과 중복되지 않는 다양성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유관기관 및 주민참여 확대로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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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