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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중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대상 "든든한 맞춤형 안경지원 사업"전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원도심의 안경박사 신포점과 영종국제도시내 미루안경 등 2곳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대상 안경지원 사업을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아동의 시력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시력약화를 완화하고 아동의 가정에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2014년 시작해 올해까지 9년 동안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올해 30명의 아동을 포함 400여 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안경점의 서비스 및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드림스타트는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안경지원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안경지원사업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든든한 모범적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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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