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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분석을 통한 인사제도 등 해법 모색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22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분석을 통한 인사제도 등 해법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한 정책연구과제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운영 실태 연구’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 남종섭 회장, OOO회원, OOO회원과 연구용역 책임자인 김서용 연구원(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및 경기도교육청 인사 및 조직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의 지속적인 업무 이탈 및 회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분석을 통해 적정 업무량을 파악하고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인사제도 등에 대한 해법 및 정책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연구회 회장인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은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과 면밀히 관련이 있으나 1인당 담당하는 학교수와 시설의 범위가 매우 넓다”라고 말하며, “최근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학교 노후화에 따른 각종 공사, 그린스마트스쿨사업 추진과 같은 대규모 공사가 수시로 추진되고 있어 이에 따른 작업자 스트레스와 과로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했다.

 

 

이에 수행기관인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책임연구원인 김서용 교수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에 대한 적정한 업무 분석 및 배분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명확한 역할 분장과 더불어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법과 제도적 관리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교육행정연구회는 경기도의원 13명으로 이루어졌으며 ‘경기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분석을 통해 적정 업무량 파악 및 인사제도 등과 관련하여 해법을 모색’하고자 설립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연구의 수행기관은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이며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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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대화동 원형육교 인근 보행환경 개선 방안 모색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킨텍스 지원부지 인근 원형육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원형육교 인근 보행 동선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교통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킨텍스 일대 주거 인구 증가와 GTX 킨텍스역 개통 이후 증가한 보행 수요를 반영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원형육교는 지난 2005년 녹지축 연결을 목적으로 설치돼 공원 간 보행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킨텍스 지구 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 등으로 주변 환경이 변화하면서 보행 동선과의 적합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도시 환경과 교통 여건이 변화하는 만큼, 시민의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