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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해시 지역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사업 추진

'2022년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동해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강화를 위해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2022년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현장에서 나타나는 시급한 지식재산(IP)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식재산권 창출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은 지식재산 소외 계층인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시 발굴하고 해결해주는 지식재산(IP) 컨설팅 사업과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지식재산권(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확보 지원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3월 중 강원도 내 지식재산센터와 위·수탁 협약 체결 후 4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산업재산권을 창출하고, 단순 출원 뿐만 아니라 사업화단계까지 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통해 디자인·브랜드 개발 3건, 특허·상표 확보 6건 등 9건 3천여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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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착공식 참석…시민 삶을 품는 북부권 복지거점 조성 본격화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봉담읍 상리 682번지 봉담2공공주택지구 내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북부권 복지 기반 확충의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복지시설로 건립된다. 시설에는 푸드뱅크, 음악활동실, 동아리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공간을 갖춘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우리는 시민의 더 나은 일상과 더 따뜻한 내일을 향한 희망의 출발선 앞에 서 있다”며 “복지는 멀리 있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고 한 가정의 삶을 지켜내는 가장 현실적인 힘”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