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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청남도, ‘환경교육도시 활성화’ 민관 머리 맞대

22일 ‘2022년 제1차 도·시군·지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충남도는 22일 공주대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환경교육도시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도·시군·지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를 열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도와 도내 15개 시군, 11개 지역환경교육센터 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논의하고자 2018년 4월 구성했으며, 매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선 환경교육법 개정사항 및 주요 제도를 안내하고 도·시군의 환경교육계획과 11개 지역환경교육센터 활동 등 올해 환경교육 방향 및 실천과제를 공유했다.

 

 

이어 △지역환경교육센터 확대 및 활성화 방안 △6월 환경교육주간 운영계획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 개최 등 환경교육도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모색했다.

 

 

도 관계자는 “행정과 민간단체 간 업무 공유 및 상호 협력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에 필요한 환경교육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가 첫해인 환경교육주간 운영과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고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환경교육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정책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년 환경부 주관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충청남도 환경교육진흥조례’에 근거해 광역 환경교육센터 1곳과 기초 환경교육센터 10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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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