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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척시 산지유통 저온저장 시설 사업 추진

농산물 출하시기 조절 및 신선도 유지등 상품성 향상 기대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삼척시는 농산물(채소류 등)출하시기 조절 및 신선도 유지를 통하여 농가의 소득향상을 하여 고소득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도록 산지유통 저온저장시설 사업을 지원에 나선다.

 

 

유통단계에서 도매시장으로 출하 과정의 신선도 유지가 최우선시 되도록 품질저하 방지 및 삼척 고랭지 신선 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전국단위로 출하가 목표이다.

 

 

사업규모는 10㎡, 33㎡, 165㎡으로 구성되며, 2022년 농정시책 보조사업의 신청을 토대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보조50%, 자부담5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삼척시는 ‘20년 저온유통시설 127개소(보조412백만원) ‘21년 저온유통시설 49개소(보조97백만원)추진하였으며, ‘22년 저온유통시설 65개소 (보조162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본사업을 통하여 삼척의 신선채소류를 부각하여 전국단위 도매급 시장에 출하 및 청정이미지를 고취하며, 출하시기를 조절하여 고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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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목)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목) 오후 2시 30분 서대문구 연희동에 마련된 수변문화공간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점검하고 새로운 글로벌 관광 허브의 탄생을 축하했다. 미디어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갖춘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앞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견인하고 주민에게 여가‧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공간으로, 이날 개관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십여 년 전 시와 구가 힘을 합해 만든 홍제천, 홍제폭포에 그치지 않고 카페, 쉼터, 복합문화센터까지 조성해 세계인이 찾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주신 서대문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자랑으로 생각하는 산과 물길이 생활 속 문화와 예술로 스며들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계속 뛰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오 시장은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 ‘카페폭포’가 지역 대표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공로로 서대문구 주민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3년 4월 문을 연 ‘카페폭포’는 누적 방문객 330만 명, 매출 42억 원을 기록했으며 운영 수익을 장학금으로 전하는 ‘행복장학생’

채수지 시의원, 미인가 대안학교 22곳…여전히‘관리 공백’상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채수지 의원(국민의힘, 양천1)은 5일(수) 열린 제333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에게 미등록 대안학교에 대한 실태 파악과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지원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채 의원은 제도권 학교에서 정서적·학업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다른 방식의 학습과 관계망 안에서 회복할 수 있는 대안적 교육공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운영 중인 대안학교 중 상당수가 ‘미등록 상태’로 남아 있으며, 이로 인해 학생의 학습권과 안전, 권리 보호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교육청에 정식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은 57개이지만, 교육청에서 파악하고 있는 미등록 대안교육기관은 22개에 달한다. 22년부터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며 등록제 기반이 마련되었으나, 서울시교육청은 미등록 기관의 실태조차 체계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채 의원은 “미인가 대안학교는 법적 의미에서 ‘학교’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학사 운영 기준 확인이 어렵고, 학비 책정의 적정성 검증이 불가능하며, 교사 자격 및 안전 관리 규정 적용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