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6.4℃
  • 연무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0.7℃
  • 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5.9℃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경주시 -2.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뉴스

부평소방서, 밤낮없이 산불 맞섰던 소방대원 표창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부평소방서는 22일 현장 활동 업무 유공자 25명을 선발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소방서는 경북 울진군 대형 산불 발생으로 발령된 전국 소방동원령 1호에 따라 펌프차, 소방대원 등 소방력을 동원하였다.

 

 

동원된 소방대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설물 방어선 구축, 급수 지원 등 산불 진화 및 국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에 부평소방서는 산불 진화 유공이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며 전원 표창과 특별휴가 1일을 수여했다.

 

 

김기영 서장은 “장기간 이어진 산불 진화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재해를 입은 이재민들도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