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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둔산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 감사장 수여

은행 창구, 다액 현금 인출요청에 적극 대응 피해 예방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맹병렬)는 3. 22일 10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NH농협은행 대전○○지점 A 팀장에게 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대전○○지점 A 팀장는 점심시간 창구 업무 지원 중 객장에서 통화로 “보이스피싱 아니다”는 등 소리에 수상하게 생각 하던 중 다액 현금 인출 요청에 사용처 등 확인하는 과정에서 고객이 계속 말을 바꾸는 등 의심점을 발견하고 112신고로 피해자의 소중한 재산 3,600만 원을 지키는데 기여하였다.

 

 

경찰에서 확인한 결과, 피해자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속아 기존 카드사의 대출을 상환한 후 저금리 대출을 다시 받는 것으로 잘못 알고 카드사의 직원에게 현금을 직접 전달하려던 상황으로 A 팀장의 적극적인 조치가 없었다면 시민의 재산에 큰 피해를 입을 뻔 하였다.

 

 

경찰은 “은행의 적극적인 신고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장을 전달하고, “약간의 의심이라도 신고를 하면 출동하여 꼭 예방하겠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보이스피싱 차단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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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