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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명시, 해냄 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오늘부터 우리는 뉴트로 해냄] 개최

해냄 청소년활동센터 소속 10개 자치기구 2022년 활동 본격 시작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재)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 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오늘부터 우리는 뉴트로 해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운영위원회와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동아리연합회 등 10개 자치기구가 참여했다.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은 1부에서 청소년 축사와 청소년 댄스동아리[달보드레]의 축하공연에 이어 청소년들에게 위촉장 및 인준장을 수여했다. 2부에서는 소속 청소년들이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해냄 청소년활동센터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다)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해냄 청소년활동센터 소속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포스터가 제작·홍보되었고 해냄 청소년활동센터 지하주차장 전체를 뉴트로 콘셉트에 맞게 꾸며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청소년 대표 축사를 맡은 안찬영(18세) 학생은 “자치기구 친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수 해냄 청소년활동센터 센터장은 “연합 발대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각 자치기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참여활동, 축제 기획, 청소년 동아리 연합행사 기획 등 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광명시 청소년 문화발전 및 권익 증진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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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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