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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진해경, 2022년 1분기 도상훈련 실시

상황 발생시 대응절차를 숙지하고, 위기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상훈련 실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상황 발생시 대응절차를 숙지하고, 위기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상훈련은 관내 발생한 사고 사례 및 6대 해양사고를 중심으로 가상의 시나리오를 활용한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데 적합한 토론기반의 훈련이며, 특히 2022년 도상훈련은 분기별 시행으로 변경됨에 따라 도상훈련 경진대회 등으로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현장중심 교육‧훈련으로 실제 사고 발생시 현장부서 경찰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고 대응시 현장에서의 미흡점 도출 등 자기주도적인 훈련 참여로,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고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울진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하여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도상훈련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양사고에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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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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