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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산시의회,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양산시의회(의장 이상정)는 2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시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상정 의장을 비롯해 임군빈 대한 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처장, 최현정 대한 적십자사 경남지사 봉사관장, 이영숙 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장, 신연순 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 총무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상정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의회가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적십자회비는 재난 긴급 구호 활동, 취약계층 발굴, 교육 및 의료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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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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