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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남도의회,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토대 구축

방한일 의원 대표발의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상임위 통과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충남도의회가 도내 핵심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

 

 

도의회는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와 충남도 자동차부품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자동차부품산업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법인에게 재정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마련하고, 자동차부품산업육성위원회를 설치·구성하여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 등을 심의하도록 했다.

 

 

방 의원은 “충남은 전국에서 4번째로 자동차부품 업체가 많은 지역으로 이번 조례 제정으로 자동차대체부품 뿐만 아니라 모든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335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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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