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맑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8.8℃
  • 맑음서울 17.2℃
  • 구름많음대전 16.2℃
  • 맑음대구 15.1℃
  • 흐림울산 14.2℃
  • 구름많음광주 16.0℃
  • 흐림부산 15.0℃
  • 맑음고창 16.3℃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5.4℃
  • 구름많음보은 14.7℃
  • 구름많음금산 16.5℃
  • 구름많음강진군 15.7℃
  • 구름많음경주시 15.0℃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뉴스

순천시, 문화예술정책의 나침반!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수립 추진

순천시민과 함께 ‘순천문화’의 방향 설정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순천시는 포용과 혁신의 지역문화, 문화자치와 분권 구현을 위한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가, 종사자, 유관기관,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담아 오는 9월까지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정책과 세부계획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순천시 문화정책의 미래 비전 제시, ▲문화도시 조성 종합계획, ▲지역 문화예술 자원·인력 등 연계활용 방안, ▲문화격차 해소 방안, ▲문화예술 복지정책, ▲4차산업혁명·웹툰·소셜미디어·위드코로나 등 시대적 트렌드에 부응하는 문화산업 연계 정책을 핵심내용으로 담을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설문조사, 토론회, 심층면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문화예술 욕구를 반영해 순천 색깔이 묻어나는 문화도시 조성 방향을 설정한다는 방침이다.

 

 

연구결과물은 책자 형태뿐 아니라 웹툰북과 인포그래픽 동영상으로도 제작·배포하여 누구나 쉽게 순천 문화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지방소멸을 우려하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요소는 문화예술을 통해 그 도시가 갖는 매력적인 분위기 조성과 누구나 격차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있다.”라며 “순천시민과 함께 ‘순천문화’의 방향을 설정하고, 매력 있는 도시의 모습을 구체화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