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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제시, 인력 지원 확대로 코로나19 총력대응 실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제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자가 증가함에 따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당일 완료하고 맞춤형 재택치료 및 고위험군 관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본청 직원을 투입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 대응을 위하여 보건소 3층에 코로나19 역학조사 대응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지난 14일부터 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을 확진으로 간주하게 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기존 보건소 인력만으로는 대응에 지연이 되고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제시는 전 부서 직원들을 매주 20명씩 교대로 투입하여 확진자의 발생 보고, 역학조사서 작성, 환자군 분류 등 업무를 수행하여 신속한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민원업무 처리 지연, 업무과중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일일 확진자 수에 따라 단계별 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제시보건소장은 “행정력을 집중하여 오미크론 변이에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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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