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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완도군, ‘완망진창’ 행안부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

청년지도 제작, 생소한 취미 수업, 브이로그 제작 등 활동 전개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청년 공동체 ‘완망진창’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 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 발표 심사(비대면)를 거쳐 전남에서는 10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팀당 과업 수행비 800만 원과 교류 협력 등을 지원받게 된다.

 

 

완도군에서 선정된 청년 공동체 ‘완망진창’은 완도 청년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의미하며, 대표 김유솔을 비롯해 완도를 사랑하는 청년 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을 유도해 밝은 청년 문화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목표를 갖고 사업에 참여했다.

 

 

‘완망진창’은 앞으로 ▲청년지도 팸플릿 제작 ▲8844 플리마켓 ▲손주 학교 ▲생소한 취미 수업 ▲‘아무튼 완생’ 브이로그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새로운 청년 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군은 올해 청년 동아리에서 청년들 간 네트워크 형성 및 활동적인 청년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7팀을 선정하여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 공동체 활동 및 네트워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정착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면서 “청년들의 활동이 지역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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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착공식 참석…시민 삶을 품는 북부권 복지거점 조성 본격화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봉담읍 상리 682번지 봉담2공공주택지구 내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북부권 복지 기반 확충의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복지시설로 건립된다. 시설에는 푸드뱅크, 음악활동실, 동아리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공간을 갖춘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우리는 시민의 더 나은 일상과 더 따뜻한 내일을 향한 희망의 출발선 앞에 서 있다”며 “복지는 멀리 있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고 한 가정의 삶을 지켜내는 가장 현실적인 힘”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