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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가축분뇨부숙도검사 완료 후 적합 퇴비 살포하세요.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악취절감, 환경오염방지와 양질의 퇴비 공급으로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가축분뇨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숙이 완료된 가축분뇨만 사용할 수 있도록 부숙도 검사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허가규모 대상농가는 연 2회, 신고규모 대상 농가는 연 1회 가축분뇨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축사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도가‘부숙중기’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또는‘부숙완료’상태인 퇴비만 살포할 수 있다.

 

 

이를 위반 시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부숙도 검사결과서 3년 보관기간 미준수, 퇴액비 관리대장 미작성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단, 배출시설 신고규모 미만이거나 위탁처리 농가는 부숙도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퇴비부숙도 검사 신청방법은 퇴비 더미의 여러 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잘 혼합한 후 퇴비 500g 정도를 퇴비시료봉투에 담아 밀봉하여 24시간 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종합검정실 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의뢰하면 10일 내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호)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업환경 보전과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올바른 퇴비생산 등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숙도검사가 무료인 만큼 부담없이 의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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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