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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동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낙석 구간 등 위험지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 강화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해빙기를 맞아 추웠던 겨울 한파가 누그러지면서 각종 건축물·수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장 주변 도로·건축물 등에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징후 △낙석 주의 구간에서는 서행 △빙질이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얼음 위 낚시·빙상놀이 금지 등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서는 관내 위험지역 순찰과 수난 시설물 점검을 진행하는 등 오는 25일까지 위험지역 안전 순찰과 위험지역 안전 시설물 점검 등 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엄민현 서장은“해빙기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도 증가한다”며 “위험 요인을 발견하는 즉시 소방서 등 재난 관련 부서로 신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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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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