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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별 활동 결과

상임위원회별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심사 등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제228회 임시회를 개회 중인 울산시의회(의장 박병석)는 17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이어갔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형)는 문화관광체육국,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2022년도 제1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또 △울산광역시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형 의원 대표발의), △울산광역시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백운찬 의원 대표발의), △울산광역시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미영 의원 대표발의), △울산광역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 제출)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하여 원안가결했다.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이상옥)는 녹지정원국, 시민건강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안수일 의원이 대표발의 한 ’울산광역시 보호수 및 노거수 지정ㆍ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시우)는 도시창조국, 교통건설국,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교통건설국 소관 협약 보고의 건을 청취했다.

 

 

또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모니터단 운영 활성화 조례안(이시우 의원 대표발의)은 원안가결하고, △울산광역시 차량등록사업소 울주지역 현장민원창구 설치 및 운영 조례안(윤정록 의원 대표발의)은 보다 심도있는 검토를 위해 심사보류키로 했다.

 

 

한편 윤정록 의원이 대표발의 한 △울산광역시 남울주지역 10만 정주도시 조성 발전 지원 조례안은 안도영 의원이 구청장·군수에게 의무를 부과할 수 없는 법령의 한계를 고려하여 일부 권한을 완화할 것 등을 제안하는 대안을 발의함으로써, 오는 3월 24일 제2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산업건설위원회 안으로 제출된다.

 

 

교육위원회(위원장 손근호)는 △울산광역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감 제출), △울산광역시교육감 소속 공무원 특수지근무수당 지급대상 지역 및 기관과 그 등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기옥 의원 대표발의),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기옥 의원 대표발의), △울산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직장협의회의 설립ㆍ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섭 의원 대표발의), △울산광역시립학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교육위원회 제안) 등 5건을 심사하여 원안가결했다.

 

 

또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행정국(총무과, 재정복지과, 노사협력과, 교육시설과, 안전총괄과, 교육여건개선과) 소관 2022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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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