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7.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뉴스

베리베리, 첫 미국투어 다큐 ‘Let’s Face Who We Are’ 공개!

성공적 첫 LA 공연.. 리얼한 무대 뒷모습!

 

 

 아시아통신 류부걸 기자 | 베리베리가 다큐멘터리를 통해 첫 미국투어를 진행하며 느낀 솔직한 감정과 생생한 현장의 뒷모습들을 여과없이 공개했다.

 

 

지난 16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베리베리 미국 투어 다큐멘터리 ‘Let’s Face Who We Are’ 1, 2회와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지난 해 전세계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 후 첫 미국투어를 진행하는 베리베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담겨 있다. 준비 과정은 물론이고, 투어 버스 안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감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베리베리는 출국에 앞서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열을 올렸고 “체력적으로 지칠 것 같아 걱정되지만 한국으로 돌아오면 다시 또 가고 싶을 것 같다. 그 순간을 즐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첫번째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의 포문을 연 LA에 도착한 베리베리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떼는 모습은 큰 감동을 선사했다.

 

 

베리베리는 걱정과 불안, 긴장감을 안고 첫 공연을 시작했지만 프로답게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오랜 기간 준비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행히 템피에서는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즐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떼창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좋은 의미로 충격을 받았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베리베리는 미국 투어 중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으며 느낀 모든 감정과 에피소드들을 가감없이 공개했으며,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은 물론이고 무대 뒤에서 편안하고 솔직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베리베리 멤버들은 버스 투어를 진행하며 친구처럼, 형제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 이들의 끈끈한 우정과 팀워크를 확인케 했다.

 

 

베리베리의 미국 투어 다큐멘터리 ‘Let’s Face Who We Are’ 3화와 비하인드 영상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한계없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베리베리가 약 7개월만에 선보이는 새 디지털 싱글 ‘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