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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북도의회 문건위, 익산 금마~삼기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현장 등 현장의정활동 전개

익산 금마~삼기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의 조속한 추진 강조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전라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이정린)는 17일 제388회 임시회 기간 중 익산에 소재한 금마~삼기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현장 및 국립익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을 찾아 현황을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문건위원들은 먼저 금마~삼기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하였으며, 익산·완주 간 교통체증 해소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해당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였다.

 

 

이어 문건위원들은 옛 미륵사지 유물전시관을 새 단장하여 올해 1월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을 찾아 현황을 청취하였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공간 및 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을 시찰하였다.

 

 

이정린 위원장은“어린이 박물관 개관으로 국립익산박물관이 완전한 체제를 갖추었다며, 세계유산인 미륵사지와 함께 익산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부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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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