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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남도의회 민병대 도의원, ‘전라남도 환경교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도민 환경학습권 강화 통한 지역 환경보전 제도적 기반 마련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도민이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 활성화와 지원을 강화하는 ‘전라남도 환경교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안’이 지난 16일, 전라남도 제360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전남도의회 민병대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3)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은 환경교육주간 지정·운영, 사회환경교육ㆍ학교환경교육 활성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는 도 환경교육센터 설치, 환경교육 관련기관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민병대 의원은 “환경문제는 도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고 미래세대의 환경권도 마땅히 보장받아야 하기에 환경보전의지를 고취하는 환경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조례를 통해 도민의 환경학습권이 폭넓게 보장되어 환경문제 예방과 대응역량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민 의원은 “전라남도에는 여수YMCA가사리생태관을 포함하여 도 환경교육센터는 총 3개소가 운영 중인데, 도 환경교육센터의 지속적인 확충과 지원을 통해 도민의 환경교육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4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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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