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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시, 대기환경 개선 ‘LPG 화물차 신차 구입비’ 지원

14일부터 244대분, 한 대당 200만원 정액 지원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보조금 지원을 실시한다.

 

 

 

시는 배출가스 등급에 상관없이 경유차를 폐차(수출말소 제외)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입하는 경우 2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이전 자동차등록증상 사용본거지가 익산시로 등록된 경유 자동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며 개인 또는 법인당 1대로 한정한다.

 

 

지원금은 조기 폐차에 선정된 대상자에 우선 지원되며 조기 폐차 신차구매 지원금과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보조금을 중복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1일 이후로 신차를 계약했거나 구매 등록한 경우에도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지원물량은 244대이며 14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인터넷, 현장 방문, 등기우편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LPG화물차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매우 적은 친환경 차량이며, 2023년 4월부터 관련법에 따라 경유 택배차의 신규등록이 금지되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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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