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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북도, 2022년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 선정‧추진

사업추진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추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전북도는 노인복지기금 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 9개 사업을 선정하였고 해당 단체에 총 3천 4백만원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노인의 자립기반 조성과 인식개선 및 노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공모한 이번 사업에 총 16개 단체에서 공모를 신청하였고,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서 및 동일단체 유사중복사업 등에 대하여 검토하고 노인복지정책위원회 심의한 결과, 최종 9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에서 신청한 힐링체조교실을 비롯하여, 우울감 감소를 위한 시니어 미술활동, 건강한 요가 스트레칭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들이다.

 

 

전북도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시작 전 각 프로그램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급격히 변모되고 있는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 공예활동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능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싱글벙글 건강교실, 치매예방 인지활동 교실 등 8개 단체에 3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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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