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화)

  • 구름많음동두천 0.5℃
  • 구름많음강릉 7.5℃
  • 구름많음서울 4.3℃
  • 구름조금대전 2.6℃
  • 구름조금대구 7.6℃
  • 구름조금울산 6.7℃
  • 맑음광주 5.6℃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조금고창 3.7℃
  • 흐림제주 12.2℃
  • 맑음강화 2.8℃
  • 흐림보은 0.5℃
  • 구름조금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6.5℃
  • 구름조금경주시 7.9℃
  • 구름많음거제 9.1℃
기상청 제공

뉴스

부여군, 2022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부여군이 오는 25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신청을 받는다.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공고일 기준 ▲부여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자동차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동차 ▲자동차 정기검사 결과 정상가동 판정이 있는 자동차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등이 해당한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 미만의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원이다. 폐차 시 승용차량은 기준가액의 50%, 그 외의 경우는 70%, 추후 신차구매(2021년 11월 1일 이후 출고차량, 배출가스등급 1‧2등급 차량) 시 승용 50%, 그 외 차량은 30%를 추가 지원한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 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한다. 다만, 영업용, 소상공인용, 생계형(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최대 600만원까지(일부 차종만 해당) 지원된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이달 2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에 부여군청 환경과 및 차량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선터에 방문접수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과 연계해 LPG 1톤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도 신청할 수 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10일(월)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월)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라운지에서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국제설계공모 시상식’에서 당선작을 시상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시상식에는 오 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당선 건축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 시장은 당선작인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와 입상작 4개 팀에 시상하고, 수상 건축가들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며 ‘한강 수변‧문화 랜드마크’가 될 제2세종문화회관 조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제2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가 2023년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로 여의도공원 북측에 연면적 6만6천㎡ 규모로 조성되는 ‘도심복합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 대공연장(1,800석)과 중공연장(800석), 전시장(5,670㎡), 공공전망대 등이 설치된다. 기본‧실시 설계를 거쳐 내년 12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이번 당선작은 두 개의 공연장을 각각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향하도록 수직으로 배치해 다양한 도시 풍경을 즐기도록 했고, 여의대로변 지상부는 광장으로 조성, 여의도공원과 한강을 시민들이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연표를

김용호 시의원,‘2025년 제11회 서울특별시 안전상 시상식’참석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1월 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년 제11회 서울특별시 안전상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을 지켜낸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안전상’은 일상 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용기 있는 행동을 실천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한 상으로, 서울시는 지난 7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총 22건의 추천 사례를 접수받아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대상은 도원교통 소속 버스기사 정영준 씨가 수상했다. 정 씨는 2018년과 올해 7월, 두 차례에 걸쳐 운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 최우수상은 ▲육군사관학교 트라이애슬론부, ▲구립DMC물치어린이집이, 우수상은 ▲김두성(서울시 미래한강본부) ▲황승연(한양대학교병원 방사선사) ▲정창하(전직 소방공무원) ▲이소영(서울교통공사)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 의원을 비롯하여 김성보 서울시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