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0.6℃
  • 구름많음대구 11.5℃
  • 맑음울산 10.8℃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9.5℃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8.3℃
  • 맑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뉴스

강릉시, “새 진단체계에도,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양성 → 확진 /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양성 → PCR 양성 → 확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강릉시는 지난 14일자로 전문가(의료기관)의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두줄)이 나오면 확진 판정하는 방안이 실시됨에 따라 양성 신고 건에 대해 철저한 환자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현재 관내 총 16개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이 가능하며, 보건소는 즉시 보고·격리통지·조사·환자 분류 등을 진행한다.

 

 

단, 개인의 자가 검사 또는 보건소(종합운동장)에서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 추가로 PCR검사를 받아 양성판정을 받거나,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일 경우 확진자가 된다.

 

 

시는 보건소와 종합운동장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주간(3.8.~3.14.) 검사자는 38,476명, 확진자는 7,976명이며, 14일 확진자 1307명 중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확진자는 201명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일때는 PCR검사를 받고 추가로 양성이 나와야 확진 판정이 된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