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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서구의회 송춘규 의장, 제242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 회의 참석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춘규 의장은 지난 15일 사천시의회에서 개최한 제242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 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시·도 대표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보상을 위해 ‘영업시간 제한 완화 및 실효성 있는 손실보상 대책 촉구 건의문’ 및 ‘'농어업회의소법'제정 촉구 건의문’과 ‘영덕~삼척 간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 촉구 건의문’ 등의 후속 조치를 위한 안건을 국회 관련 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4일 강릉 등 강원 및 경북 일대에 발생한 최대 규모의 산불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 및 피해복구사업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재난발생지역에 성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송춘규 인천대표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본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이라는 기간 동안 지속되어 모두가 힘들어 하는 이때에, 구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진정한 구민의 대의기관 역할에 충실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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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