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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안군, 우리집 에너지 돌보미“에너지 홈닥터사업”추진

취약계층 가구 난방시설 무상점검 및 수리를 통해 주거복지 향상 기여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부안군에서 취약계층 13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한다.

 

 

홈닥터 사업은 올겨울에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가구 난방시설에 대한 무상점검 및 수리를 통해 겨울철 에너지 비용 감당이 어려운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생활안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이다.

 

 

이번 에너지 홈닥터 지원사업 신청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3월25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접수가 완료되면 5월부터 11월까지 전문업체가 가정을 방문해 보일러를 무상점검·수리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작년 3월 사단법인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기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 130개소에 대해 난방시설 점검 및 보일러 노후부품 교체를 완료하였고

 

 

매년 에너지복지사업 만족도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여 2021년까지 총 1,749세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겨울철 에너지 돌보미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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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착공식 참석…시민 삶을 품는 북부권 복지거점 조성 본격화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봉담읍 상리 682번지 봉담2공공주택지구 내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북부권 복지 기반 확충의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복지시설로 건립된다. 시설에는 푸드뱅크, 음악활동실, 동아리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공간을 갖춘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우리는 시민의 더 나은 일상과 더 따뜻한 내일을 향한 희망의 출발선 앞에 서 있다”며 “복지는 멀리 있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고 한 가정의 삶을 지켜내는 가장 현실적인 힘”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