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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와 조달청은 14일 기술혁신 제품 시범사용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1월 ‘혁신제품 시범사용’에 공모해 선정된 것으로 주안동 1634번지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내 외벽 600㎡에 대해 ㈜서한안타민 기업 ‘친환경 준불연 외장재’를 조달청 국비 1억 7820만 원으로 구매해 미추홀구에서 시범 사용하게 된다.

 

 

수행 계획서 및 업무협약서에 대한 조달청 승인을 시작으로 이달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제품 제작 및 설치ㆍ시공 완료가 되면 조달청으로부터 시범사용 제품에 대한 소유권 이전절차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식 구청장은 “양 기관은 시범사용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혁신 제품 공공판로 개척 및 홍보·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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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