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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한국형 상병수당 협력사업장 간담회 개최

협력사업장과 간담회...공모선정 총력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창원시는 14일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에 협력사업장으로 참여의사를 표한 사업장 실무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병수당 시범사업 내용 안내, 협력사업장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병수당제도’는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사회보장제도이다. 보건복지부는 1단계 시범사업 공모 접수를 통해 총 6개 시군구를 선정하여 오는 7월부터 1년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병수당 시범사업 협력사업장으로는 에스지솔루션(주), ㈜대호아이앤티, ㈜케이조선, 마창여객(주), 의료법인희연의료재단 등 5개 사업장이 참여했다.

 

 

시는 오는 16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을 목표로 유관부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장에 대한 섭외를 진행하는 등 선정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상병수당 시범사업에서 협력사업장으로 참여하기를 약속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노동자 복지를 위해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를 약속한 사업장에 감사를 표한다”며 “100만 시민이 아프면 쉴 수 있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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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