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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웃동심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실시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안산시 단원구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선정된 대부남동 1020 일원 ‘웃동심지구’ 144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국책사업이다.

 

 

구는 2013년부터 바다향기수목원지구를 비롯한 11개 지구에 대해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2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신규 사업으로 단원구 대부남동 소재 ‘웃동심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를 거쳐 지구지정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다.

 

 

구는 건물, 담장, 도로 등 구조물의 위치와 점유현황, 현실경계를 조사해 측량하고, 현황측량이 완료되면 소유자간 협의 등을 통해 실제 토지경계를 기준으로 경계를 조정해 경계점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기서 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분쟁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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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