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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태안해경,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일제점검 실시

계도·홍보기간: ‘22. 3. 14. ~ 3. 20. / 7일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는 안전한 연안체험활동을 위하여 3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40일간 관내 연안체험활동장 2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 평균 연안사고(699건)의 사망비율(16%)이 교통사고(1.7%), 화재(0.8%) 등 타 사고유형에 비해 높아, 연안체험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체험활동 인명피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안 체험활동 장소를 방문하여 △유형별(수상·수중·일반형) 안전장비 배치기준에 따른 안전장비 배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여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태안해양경찰서장은“이번 연안 체험활동 사업장 점검이 연안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한 연안체험활동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연안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국민 스스로가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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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